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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기·통영기 '최후의 4개 팀' 가려졌다 [대학축구연맹전]   20-10-28
대학연맹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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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최후의 4개 팀이 가려졌다.

한남대와 용인대. 가톨릭관동대와 연세대가 각각 한산대첩기 4강에서 격돌한다. 그리고 숭실대와 아주대, 제주국제대와 동국대가 통영기 4강에서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남대는 26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한산대첩기 8강에서 건국대를 1-0으로 눌렀다. 용인대는 중앙대를 2-1로 제압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청주대를, 연세대는 광운대를 나란히 3-1로 완파했다. 같은 날 열린 통영기 8강에서 숭실대는 인천대를 2-0으로 눌렀다. 아주대는 상지대에 1-0 신승했다. 제주국제대는 홍익대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웃으며 4강에 안착했다. 동국대는 사이버외대를 4-1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4강전은 28일 일제히 펼쳐진다.

kyi0486@sportsseoul.com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 8강 전적(26일)
건국 0-1 한남, 용인 2-1 중앙, 가톨릭관동 3-1 청주, 연세 3-1 광운(이상 한산대첩기) 인천 0-2 숭실, 상지 0-1 아주, 제주국제 0(3PK1)0 홍익, 동국 4-1 사이버외(이상 통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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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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